

Please Join Us In Celebrating Young Ja Seo
BBorn on September 10, 1952, in Seoul, Korea, Young Ja Seo lived a life marked by kindness, faith, and devotion to others. After graduating from Seoul Women’s Nursing College, she married her beloved husband, Henry Seo, in 1977, and together they made their home in the United States. For 44 years, she faithfully served as a surgical nurse at Cedars-Sinai and Lakeland Medical Center, where her gentle spirit and compassion brought comfort to countless patients. Beyond her professional calling, Young Ja poured her heart into her community, hosting annual dinners for Korean War Veterans about 30 years with her church's help and serving her church as women’s ministry director, head deaconess, and assistant superintendent of Sabbath School at Andrews Korean Church. A devoted wife and loving mother to James and Angela, she found her greatest joy in her family. Guided by her strong faith as a devoted Seventh-day Adventist, she touched all who knew her with her warmth and unwavering kindness. She is survived by her husband, Henry, and her children, James and Angela, who will forever cherish her memory and the love she so freely gave.
1952년 9월 10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나신 서영자 님은 평생을 남을 향한 배려와 헌신, 그리고 신앙으로 살아오셨습니다. 서울여자간호대학을 졸업하신 후, 1977년 사랑하는 배우자 서 헨리 님과 결혼하여 함께 미국에 정착하셨습니다. 이후 44년 동안 Cedars-Sinai 병원과 Lakeland Medical Center에서 외과 간호사로 성실히 일하시며 , 온화하신 성품과 따뜻한 마음으로 수많은 환자들에게 위로와 힘을 전하셨습니다.
직업적인 사명뿐만 아니라, 서영자 님은 지역 사회에도 깊은 사랑을 나누셨습니다. 약 30년 동안 교회의 도움을 받아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위해 매년마다 만찬을 주최하였으며, 또한 앤드루스 한인교회에서 여성선교부장, 부장 집사, 안식일학교 부장등으로 섬기며 교회를 위해 헌신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두 자녀, 제임스와 안젤라에게는 헌신적인 아내이자 따뜻한 어머니로서 언제나 가족을 삶의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셨습니다. 독실한 제칠일안식일 교인으로서 흔들림 없는 믿음 위에 언제나 따뜻한 마음과 변함없는 친절로 만나는 모든 이들의 삶에 깊은 울림을 남기셨습니다.
남아있는 가족, 남편 서 헨리 님과 자녀 제임스, 안젤라는 아내와 어머니를 기억하며 아낌없이 주셨던 사랑을 영원히 간직할것입니다.
Videos
Memory wall
오늘 우리는 한영자 집사님을 주님의 품에 안겨 드리며 아쉬움과 슬픔 속에 있지만 한 집사님의 삶은 믿음과 사랑으로 가득 차 있었고, 가족과 교회를 위해 헌신하신 모습은 우리 모두의 마음에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비록 지금 우리의 눈에는 이별의 눈물이 있지만, 주님 안에서 잠드신 집사님은 다시 오실 예수님의 부활의 아침에 영원한 생명으로 일어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슬픔은 영원한 이별이 아니며, 곧 다시 만날 소망의 기다림일 뿐입니다.
고인의 발자취를 기억하며, 유가족께서도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위로로 하루하루를 걸어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한복음 11:25)의 말씀처럼, 한영자 집사님께서 주님 안에서 안식하심을 믿으며 깊은 위로와 소망을 전합니다.
주 안에서, 서상규 올림
많은 유학생들이 지나쳐 간 이곳, 부고를 들은 사람들이 집사님을 이곳에서 꼭 한번더 뵙고 싶었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남기신 선한 감화를 생각하며 산 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야겠습니다.
남은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집사님, 감사했어요.
Our hearts mourn with you.
We are sorry we could not be there physically; but grateful for the online service.
We will carry her warmth and kindness in our hearts. We hope that you find comfort and peace in God’s embrace.
한 집사님, 참으로 좋으신 분이셨습니다... 소망가운데 평안히 영면하셨겠지요...
서 장로님께도 하나님의 위로와 축복이 항상 함께하시길 빕니다.
부디
기억합니다.
보여주셨던 많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장로님과 가족들
모두 재림의 소망으로 위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작약꽃이 피는 계절이 되면 집앞에 핀 작약을 한아름 꺾어다 주셨던 그때를 기억합니다. 그럼 집안에 온통 피오니향기에 집사님의 착한 마음에 한껏 행복했던 기억이 납니다. 함께 지내는 시간동안 집사님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그동안 아프셨다니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재림의 때에 다시 만나길 소망합니다. 장로님과 자녀분들도 힘내시고 하나님 축복과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Sending you love and strength during this difficult time

홀로 되신 서장로님과 유족들의 슬픔이야 어찌 말로 다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예수님으로 인해 다시 만날 수 있는 소망이 있으니 그것으로 인해 위로를 받기를 바랍니다. 저도 그 소망으로 아픔을 달래겠습니다.
장례식의 모든 절차 위에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그러나 친구여, 우리도 그 종착역에 가까이 다다랐으니 속절없는 죄인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새 삶의 길을 열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세.
부활의 아침에 꼭 다시 만나 이별없는 곳에서 영원히 함께 살기 바라네. 가장 슬픈 이 순간을 믿음으로 극복하기 바라며 아무 도움도 되지 못하는 슬픈 마음으로 다만 유가족을 위해 기도드리네.
한집사님. 주님 품에서 편히 쉬세요. 수많은 사람들이 집사님과의 이별을 슬퍼합니다.
제 내자가 말라리아로 힘들어할 때,야채 육계장을 맛있게 먹는다는 것을 아시고, 열심히 요리법을 배워서 정성으로 요리한 야채육계장!
그때 먹으면서 밀려왔던 짙은감동, 감사, 행복감, 지금 생각해도 눈시울이 뜨거워지내요.
이제 잠시 주 안에서 쉬시지만,
머지않아 다시 오실 예수님의 재림 때에 부활하실 것을 믿습니다.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가족들의 슬픔이야 이루 말 할수 없겠지요
하나님의 위로가 우리모두에게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주님의 선하신 뜻 가운데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또한 장로님과 가정에 감당할 수 있는 힘과 위로를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종과 사모님을 긍휼히 여기시고, 회복하여 주소서!그리하여 주님의 은혜를 찬송하며 영광돌리게 하옵소서! 아멘.”
뜻하지않은소식에 속히 좋은소식오기를 간절히기도합니다!
그렇게도 착한 집사님! 분명 주님께서 일으켜주심믿고 기도합니다! 서장로님 힘내세요! 주님함께하소서!! 김중만 오영희
가슴이 많이 아프오.
무슨 말이 위로가 되겠소 만은 또 무슨 말이라도 해야 될 것만 같소그려
서로 많이 떨어져 살다
얼마 전에 다시 만났는데
또 이렇게 되고보니 정말 가슴이 많이 아프오.
그러나 우리들에겐
어떠한 환경에 처한다 해도 다시 만날 수 있으니 그 것도 어쩌면 희망이 아니겠소?
기도할 것이오 열심히, 가장 아름다운 은혜를 간구하며, 서형, 같이 힘냈시다!
무슨 일이든 부탁하시오!
함께 해쳐나갑시다!
주님의 크신 은혜와 치유하심이 집사님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어두운 골짜기 가운데 계시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서용권 장로님,
지금 곁에서 집사님을 돌보시며 애쓰시는 장로님의 마음을 주님께서 다 아시고 위로해 주실 줄 믿습니다. 장로님의 헌신과 사랑을 통해 주님의 은혜가 더욱 크게 드러나길 바라며, 두 분 모두에게 하늘로부터 오는 평안과 힘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교회 가족 모두가 집사님의 완전한 회복을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하고 있습니다.
늘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주님의 자비하신 손길을 간절히 바라고 기도드립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희 하나님이 됨이니라. 놀라지말라 내가 너를 도와 주리라. 굳세게 하여라. 참으로 내가 도와 주리라. 하나님께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주님이 다시 오십니다.
하나님의치유의 손길이 연약한 한영자 집사에게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배리언 스프링스에서 행복하고 바쁘게 살던 그 시절을 기억하면서 가슴이 아프네요
기운차리시고 소생하시길 간절히기도드립니다 옛친구 드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