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ofile photo of Young Ja Seo

Young Ja Seo

SepSeptember 10th, 1952 AugAugust 26th, 2025
California
Young Ja Seo

Please Join Us In Celebrating Young Ja Seo

BBorn on September 10, 1952, in Seoul, Korea, Young Ja Seo lived a life marked by kindness, faith, and devotion to others. After graduating from Seoul Women’s Nursing College, she married her beloved husband, Henry Seo, in 1977, and together they made their home in the United States. For 44 years, she faithfully served as a surgical nurse at Cedars-Sinai and Lakeland Medical Center, where her gentle spirit and compassion brought comfort to countless patients. Beyond her professional calling, Young Ja poured her heart into her community, hosting annual dinners for Korean War Veterans about 30 years with her church's help and serving her church as women’s ministry director, head deaconess, and assistant superintendent of Sabbath School at Andrews Korean Church. A devoted wife and loving mother to James and Angela, she found her greatest joy in her family. Guided by her strong faith as a devoted Seventh-day Adventist, she touched all who knew her with her warmth and unwavering kindness. She is survived by her husband, Henry, and her children, James and Angela, who will forever cherish her memory and the love she so freely gave.

1952년 9월 10일, 대한민국 서울에서 태어나신 서영자 님은 평생을 남을 향한 배려와 헌신, 그리고 신앙으로 살아오셨습니다. 서울여자간호대학을 졸업하신 후, 1977년 사랑하는 배우자 서 헨리 님과 결혼하여 함께 미국에 정착하셨습니다. 이후 44년 동안 Cedars-Sinai 병원과 Lakeland Medical Center에서 외과 간호사로 성실히 일하시며 , 온화하신 성품과 따뜻한 마음으로 수많은 환자들에게 위로와 힘을 전하셨습니다.
직업적인 사명뿐만 아니라, 서영자 님은 지역 사회에도 깊은 사랑을 나누셨습니다. 약 30년 동안 교회의 도움을 받아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위해 매년마다 만찬을 주최하였으며, 또한 앤드루스 한인교회에서 여성선교부장, 부장 집사, 안식일학교 부장등으로 섬기며 교회를 위해 헌신하셨습니다.
사랑하는 남편과 두 자녀, 제임스와 안젤라에게는 헌신적인 아내이자 따뜻한 어머니로서 언제나 가족을 삶의 가장 큰 기쁨으로 여기셨습니다. 독실한 제칠일안식일 교인으로서 흔들림 없는 믿음 위에 언제나 따뜻한 마음과 변함없는 친절로 만나는 모든 이들의 삶에 깊은 울림을 남기셨습니다.
남아있는 가족, 남편 서 헨리 님과 자녀 제임스, 안젤라는 아내와 어머니를 기억하며 아낌없이 주셨던 사랑을 영원히 간직할것입니다.  

Videos

Memory wall

Post a message or share your memories and photos.


September 15, 2025
Your mom was a beautiful person both inside and out they don’t come any better than your mother and father love, Jim and Jerry
Jim and sheri
September 14, 2025
사랑하는 서용권 장로님
오늘 우리는 한영자 집사님을 주님의 품에 안겨 드리며 아쉬움과 슬픔 속에 있지만 한 집사님의 삶은 믿음과 사랑으로 가득 차 있었고, 가족과 교회를 위해 헌신하신 모습은 우리 모두의 마음에 깊이 새겨져 있습니다.
비록 지금 우리의 눈에는 이별의 눈물이 있지만, 주님 안에서 잠드신 집사님은 다시 오실 예수님의 부활의 아침에 영원한 생명으로 일어나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이 슬픔은 영원한 이별이 아니며, 곧 다시 만날 소망의 기다림일 뿐입니다.
고인의 발자취를 기억하며, 유가족께서도 성령께서 주시는 평안과 위로로 하루하루를 걸어가시기를 기도드립니다.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요한복음 11:25)의 말씀처럼, 한영자 집사님께서 주님 안에서 안식하심을 믿으며 깊은 위로와 소망을 전합니다.

주 안에서, 서상규 올림
서상규
September 14, 2025
꽃처럼 예쁜 미소와 따뜻한 마음으로 주위에 사랑을 주셨던 집사님, 봄이 오면 미시간에 오시려나 매년 기다렸는데 이젠 예수님 재림의 날 뵐수 있을거라는 소망을 꿈꿔봅니다.
많은 유학생들이 지나쳐 간 이곳, 부고를 들은 사람들이 집사님을 이곳에서 꼭 한번더 뵙고 싶었다는 말을 남겼습니다.
남기신 선한 감화를 생각하며 산 자의 역할을 충실히 해야겠습니다.
남은 가족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집사님, 감사했어요.
이승옥
September 14, 2025
Our deepest condolences.
Our hearts mourn with you.
We are sorry we could not be there physically; but grateful for the online service.
We will carry her warmth and kindness in our hearts. We hope that you find comfort and peace in God’s embrace.
Harry Park
September 14, 2025
제가 오래동안 교회 집회에 참석하지 않고 교인분들과 별 교류가 없다보니 이제야 늦게 소식을 접하게 되었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한 집사님, 참으로 좋으신 분이셨습니다... 소망가운데 평안히 영면하셨겠지요...

서 장로님께도 하나님의 위로와 축복이 항상 함께하시길 빕니다.

부디
박영준
September 12, 2025
한영자 집사님을 생각하면, 환한 미소가 떠오릅니다. 누구든지 밝은 미소로 사람들을 맞이해 주시고, 그 선한 영향력으로 주위를 밝게 만들었지요. 서용권장로님과 한영자 집사님을 아시는 분들이라면, 이 분들이 얼마나 지역 커뮤니티와 교회에 봉사하며 섬기는 삶을 사셨는지 잘 알것입니다. 주님의 사랑하는 자려로써, 이 땅에서 예수님의 사랑을 실천하며 사신 집사님을. 먼 훗날 천국에서 따뜻한 미소로 가족들을 맞이하고. 하나님을 영접할것이라 믿습니다. 이 힘든 시간에, 재림의 소망으로 가족들이 위안받으시길 바랍니다.
박세희
August 29, 2025
집사님의 따뜻하고 밝은 미소를
기억합니다.
보여주셨던 많은 사랑에
감사드리며 장로님과 가족들
모두 재림의 소망으로 위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강준혁 오윤명
August 28, 2025
큰이모 소식 너무 안타깝고 슬픕니다,.유학시절 잘 해주시고 항상 친절하셨던 이모 기억합니다..이모부도 힘내시고 가족 모두 힘들텐데 주님께서 함께 해주시길 바랍니다.
Hye Ju Kim
August 28, 2025
사랑하는 집사님!
작약꽃이 피는 계절이 되면 집앞에 핀 작약을 한아름 꺾어다 주셨던 그때를 기억합니다. 그럼 집안에 온통 피오니향기에 집사님의 착한 마음에 한껏 행복했던 기억이 납니다. 함께 지내는 시간동안 집사님의 따뜻하고 아름다운 마음 덕분에 행복했습니다.
그동안 아프셨다니 얼마나 힘드셨을까요. 재림의 때에 다시 만나길 소망합니다. 장로님과 자녀분들도 힘내시고 하나님 축복과 위로하심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변경은 김근순
August 27, 2025
My deepest condolences

Sending you love and strength during this difficult time



Christine Haejin Jun
August 27, 2025
앤드류스에서 돌아온 지 10년이 넘어가고 있으면서 그곳에 다시 돌아가면 꼭 뵙고 싶은 분이셨습니다. 어머니를 잃은 저에게 있어서는 어머니처럼 잘 대해주신 분이셨고 엄마와 멀리 떨어진 제 아내에게 있어서는 친정 엄마와도 같은 분이셨습니다. 자욕양이친부대(子欲養而親不待)라고 하더니 꼭 그런 격이 되었습니다. 생전에 뵙지 못하고 떠나셔서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홀로 되신 서장로님과 유족들의 슬픔이야 어찌 말로 다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나 예수님으로 인해 다시 만날 수 있는 소망이 있으니 그것으로 인해 위로를 받기를 바랍니다. 저도 그 소망으로 아픔을 달래겠습니다.

장례식의 모든 절차 위에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이 가득하길 기도합니다.
정영규 조양희
August 27, 2025
친구여. 지금 막 한집사님의 부고를 들었네. 어찌하면 좋은가? 인생길에는 끝이 있음을 안다마는 가장 슬픈 종착역에 다다랐을 때 무슨 말이 위로가 되며, 돌이킬 수 없는 현실 앞에서 어찌 통곡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그러나 친구여, 우리도 그 종착역에 가까이 다다랐으니 속절없는 죄인의 운명을 받아들이고 새 삶의 길을 열어 주신 주님께 감사드리세.
부활의 아침에 꼭 다시 만나 이별없는 곳에서 영원히 함께 살기 바라네. 가장 슬픈 이 순간을 믿음으로 극복하기 바라며 아무 도움도 되지 못하는 슬픈 마음으로 다만 유가족을 위해 기도드리네.

한집사님. 주님 품에서 편히 쉬세요. 수많은 사람들이 집사님과의 이별을 슬퍼합니다.
이기성
August 27, 2025
베리언스프링스에서 가까이 같이 살면서 늘 우리에게 따뜻한 사랑을 베풀어 주신 수 많은 귀한 순간들이 생각납니다.

제 내자가 말라리아로 힘들어할 때,야채 육계장을 맛있게 먹는다는 것을 아시고, 열심히 요리법을 배워서 정성으로 요리한 야채육계장!

그때 먹으면서 밀려왔던 짙은감동, 감사, 행복감, 지금 생각해도 눈시울이 뜨거워지내요.

이제 잠시 주 안에서 쉬시지만,
머지않아 다시 오실 예수님의 재림 때에 부활하실 것을 믿습니다.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유금상 유영자
August 27, 2025
사랑하는 친구 한영자 집사님을 잃고 한없이 슬프네요
가족들의 슬픔이야 이루 말 할수 없겠지요
하나님의 위로가 우리모두에게
충만하시길 기도합니다
Wendy Kim
August 27, 2025
I am so sorry for your loss. My heart goes out to you, Angela. I will be praying for you and the family.
Jeongme
August 27, 2025
I am so sorry for your loss. Praying for peace and strength during this difficult time.
JOHN MYUNG
August 27, 2025
사랑하는 한영자 사모님과 장로님께, 지금 깊은 고통 속에 계시지만 주님은 가까이 계십니다. 우리의 눈에는 소망이 보이지 않을지라도, 주님은 여전히 살아 계시며, 그분의 은혜와 평안으로 붙드십니다.

주님의 선하신 뜻 가운데 가장 좋은 길로 인도하실 것을 믿습니다. 또한 장로님과 가정에 감당할 수 있는 힘과 위로를 주실 것을 믿습니다.

“하나님 아버지! 당신의 종과 사모님을 긍휼히 여기시고, 회복하여 주소서!그리하여 주님의 은혜를 찬송하며 영광돌리게 하옵소서! 아멘.”
엄우식 박수영
August 26, 2025
서장로님내외분께
뜻하지않은소식에 속히 좋은소식오기를 간절히기도합니다!
그렇게도 착한 집사님! 분명 주님께서 일으켜주심믿고 기도합니다! 서장로님 힘내세요! 주님함께하소서!! 김중만 오영희
김중만 오영희
August 26, 2025
서형,
가슴이 많이 아프오.
무슨 말이 위로가 되겠소 만은 또 무슨 말이라도 해야 될 것만 같소그려

서로 많이 떨어져 살다
얼마 전에 다시 만났는데
또 이렇게 되고보니 정말 가슴이 많이 아프오.

그러나 우리들에겐
어떠한 환경에 처한다 해도 다시 만날 수 있으니 그 것도 어쩌면 희망이 아니겠소?

기도할 것이오 열심히, 가장 아름다운 은혜를 간구하며, 서형, 같이 힘냈시다!
무슨 일이든 부탁하시오!
함께 해쳐나갑시다!
임세봉 # 나화찬
August 26, 2025
사랑하는 한영자 집사님,
주님의 크신 은혜와 치유하심이 집사님과 함께 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어두운 골짜기 가운데 계시지만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리라 믿습니다.
서용권 장로님,
지금 곁에서 집사님을 돌보시며 애쓰시는 장로님의 마음을 주님께서 다 아시고 위로해 주실 줄 믿습니다. 장로님의 헌신과 사랑을 통해 주님의 은혜가 더욱 크게 드러나길 바라며, 두 분 모두에게 하늘로부터 오는 평안과 힘을 허락해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교회 가족 모두가 집사님의 완전한 회복을 위해 마음을 모아 기도하고 있습니다.
늘 주님 안에서 평안하시기를 축복합니다.
서상규 서정아
August 25, 2025
서장로님. 힘내세요.
주님의 자비하신 손길을 간절히 바라고 기도드립니다.
이기성 연정임
August 25, 2025
서 장로님! 그리고 한영자 사모님¡ 어려움 가운데서도. 주님을 향하여 함께 도움을 요청하고 기도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두려워하지 말라 내가 너희 하나님이 됨이니라. 놀라지말라 내가 너를 도와 주리라. 굳세게 하여라. 참으로 내가 도와 주리라. 하나님께 두 손모아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주님이 다시 오십니다.
전경수 길명자
August 25, 2025
서장노님
하나님의치유의 손길이 연약한 한영자 집사에게 임하시길 기도드립니다
배리언 스프링스에서 행복하고 바쁘게 살던 그 시절을 기억하면서 가슴이 아프네요
기운차리시고 소생하시길 간절히기도드립니다 옛친구 드림
김영섭 정귀주
August 25, 2025
가까이 있으면 한번 찾아뵙겠지만 집사님의 미소띠우며 반갑게 맞이해주던 모습이 눈에 선합니다.고생하셨습니다.서장로님도 슬픈 현실이지만 힘내시길 바랍니다.
김상환
August 25, 2025
May Lord’s hands hold her!
Buchul Yoon
August 24, 2025
My deepest condolences to the family during this difficult time. Sending positive energy and keeping the Seo family in my thoughts.
Patricia Myung
August 24, 2025
My condolences. May you find comfort in the Lord.
Daniel Kwon
Share

Secure payment

First Lastname donation
Order total: $ 0
Your host will receive your funds within 24 hours.